개요
- 한자: 圮
- 유니코드: U+572E
- 획수: 9획
- 부수: 토부 (土)
어원 및 형태
- 구성: 토부 (土) 위에 사사(厶)가 결합된 형태.
- 어원 추정: 토(땅) 위에 사사(작은 개인·주체)를 겹쳐서 “땅이 무너지다”는 의미를 형성한 것으로 추정된다. 정확한 어원에 대한 상세한 연구는 제한적이다.
의미
- 중국 어휘: “파괴하다”, “무너지다”, “폐허가 되다”의 의미로 쓰인다.
- 한국어 한자: ‘폐(폐)’로 읽히며, ‘멸망·파괴·폐허’를 나타내는 한자어에 사용된다. 현대 한국어에서는 실생활 어휘로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.
발음
| 언어 | 음독 | 훈독(한국) |
|---|---|---|
| 중국 (표준어) | pǐ | – |
| 한국어 (한자) | 폐 | 폐 |
| 일본어 (음독) | 히 | – |
사용 맥락
- 문학·고전: 고전 문헌이나 한시·한문에서 ‘폐허’, ‘파괴’를 표현할 때 가끔 사용된다.
- 학술·사전: 한자 사전, 고어·고전 연구 등에서 의미 해설과 함께 수록된다.
- 일상: 현대 한국어에서는 ‘폐’(破)·‘파’(破)와 같은 보다 일반적인 한자어가 대체하여 사용되므로, 일상 대화나 문서에서 등장할 가능성은 낮다.
참고 정보
- 『한자문화대전』, 『중국어 사전』 등에서 “圮”는 ‘무너지다, 부서지다’의 의미로 기록되어 있다.
- 현재 이 한자는 한국어 어휘 데이터베이스(예: 표준국어대사전)에 독립적인 항목으로 포함되지 않으며, 주로 한자 사전이나 고전 텍스트에서 확인된다.
이 문서는 확인 가능한 사전적·학술적 자료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으며, ‘圮’가 현대 한국어에서 널리 쓰이는 개념이 아님을 명시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