吠 (はい)는 일본어로 "호짓다", "짖다"를 의미하는 동사이다. 개가 소리를 내는 행위를 나타내는 가장 일반적인 표현이며, 때로는 다른 동물의 소리, 혹은 사람이 소리를 지르는 행위를 비유적으로 나타낼 때도 사용된다.
발음: はい (hai)
품사: 동사
유의어: 鳴く (나쿠 - 울다), ほえる (hoeru - 짖다), 遠吠えする (토오보에스루 - 멀리서 짖다) 등의 유사한 의미를 가진 단어들이 존재하지만, 개의 짖는 소리를 나타낼 때는 吠가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된다.
예문:
- 犬が吠えている。(이누가 하잇떼이루 - 개가 짖고 있다.)
- 近所の犬が夜中ずっと吠えてうるさい。(킨죠노 이누가 요나카 즛토 하잇떼 우루사이 - 이웃집 개가 밤새도록 짖어서 시끄럽다.)
관련어: 犬 (이누 - 개), 声 (코에 - 소리)
비슷한 의미의 다른 언어 표현: 한국어의 "짖다", 영어의 "bark", 중국어의 "吠叫 (fèijiào)" 등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