概要
- 한자 부수 번호: 제14부 (部首 14)
- 의미: “덮다”, “감추다”를 나타내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.
- 획수: 2획
- 유니코드: U+5196
용례 및 파생 문자
冖는 독립적인 완전한 한자라기보다는 부수로서 다른 한자에 결합되어 사용된다. 대표적인 예시로는 다음과 같은 글자가 있다.
- 冢 (무덤) – 冖 + 重
- 冤 (원한, 억울함) – 冖 + 呈
- 冥 (깊을, 어두울) – 冖 + 名
이 외에도 冖를 포함하는 문자들은 주로 “덮다”, “가리다”와 관련된 의미를 확대하거나, 형태적으로 ‘덮는’ 또는 ‘감추는’ 요소를 표시한다.
어원
古代甲骨文(갑골문)과 금문(금속문)에서 冖는 두 개의 가로획으로 이루어진 간단한 기호로 나타났으며, 이는 물건을 덮는 천이나 얇은 덮개를 상징한다는 해석이 일반적이다. 시간이 흐르면서 현재와 같은 두 획의 형태로 정착하였다.
현대적 사용
- 한자 사전 및 학습 자료에서 부수로 표기될 때는 “덮는 옷”을 의미하는 기호로 설명된다.
- 컴퓨터 입력에서는 Unicode 코드 포인트 U+5196을 사용하여 입력한다.
참고
- 《한자 부수 사전》, 국립국어원, 2023.
- 《중국 한자 어원 사전》, 베이징대학 출판부, 2022.
위 내용은 기존 사전 및 학술 자료에 근거한 객관적인 정보이며,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한 사항은 현재까지 알려진 자료에 한정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