Ŋ(대문자) 및 ŋ(소문자)는 라틴 알파벳에 포함되는 특수 문자로, 주로 velar nasal /ŋ/ 음을 표기하는 데 사용된다. 국제음성기호(IPA)에서 소문자 ŋ은 이 음을 나타내며, 여러 언어의 정규 문자 체계에서도 채택된다.
사용 사례
| 언어/문자 체계 | 용도 |
|---|---|
| 아프리카 언어(예: 마사이어, 소말리어) | /ŋ/ 음을 표기 |
| 북미 원주민 언어(예: 이누크틱) | /ŋ/ 음을 표기 |
| 국제음성기호(IPA) | /ŋ/ (유성 연구개 비음) 기호 |
| 피어소니어(전통적 표기) | 일부 발음 변이를 표기하기도 함 |
문자 형태 및 유래
- 형태: 기본적으로 대문자 N에 오른쪽 아래로 내려간 꼬리를 추가한 형태(Ŋ). 소문자는 n에 유사한 꼬리를 부착한 형태(ŋ)이다.
- 유래: 라틴 알파벳 N에서 파생된 변형 문자로,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음성학 및 언어 기록 필요에 따라 도입되었다. 초기 형태는 ‘eng’라는 명칭을 사용했으며, 이는 ‘eng’라는 단어 자체가 ‘n’과 ‘g’를 결합한 소리를 의미하는 데서 유래한다.
인코딩
- 유니코드: U+014A (Ŋ), U+014B (ŋ)
- HTML 엔터티:
Ŋ(Ŋ),ŋ(ŋ)
기타 참고
- 현대 폰트와 타이포그래피에서 Ŋ/ŋ은 대부분 지원된다. 다만 일부 고전 서체에서는 대문자 형태가 생략되거나 대체 문자(N)로 표시될 수 있다.